새해 첫 절기이자 봄의 시작을 알리는
입춘을 맞은 오늘 포근한 날씨 속에
지역 곳곳에서 봄기운이 느껴졌습니다.
논산의 한 서당에서는 훈장과 교육생들이
‘입춘대길’, ‘건양다경’을 적은 종이를
대문에 붙이며 한 해의 안녕과 복을
기원했습니다.
태안 천리포수목원에서도
노란빛의 납매가 꽃망울을 터뜨렸고,
목련도 봉오리를 드러내며 봄을 알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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