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낮 12시 40분쯤
대전의 한 대학교 기숙사에서
에어컨 실외기 철거를 위해 크레인을 설치하던 50대 남성이 크레인 지지대 사이에 끼어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습니다.
경찰은 지지대가 펼쳐지는 과정에서
사고를 당한 것으로 보고
정확한 사고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앞서 정오쯤 공주시 계룡면에서는
화목보일러에 쓸 나무를 베던 70대 남성이
쓰러지는 나무에 머리를 맞아 숨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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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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