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여군이 규암면 호암리 일원에,
최첨단 시설을 갖춘 카누 훈련센터를
준공해 운영에 들어갔습니다.
총사업비 121억 원이 투입돼 건립된
카누훈련센터는 지하 1층, 지상 1층 규모로,
선수들이 훈련과 숙식이 동시에 가능한
원스톱 시스템을 갖춘 게 특징입니다.
부여군은 최첨단 실내 훈련 시설을 갖춰
사계절 내내 실전 훈련이 가능한 만큼
국가대표팀은 물론, 전국 시도 선수단의
전지훈련 장소로 활용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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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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