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거가 부족해 반환될 뻔했던
거액의 투자 사기 수익금이,
검찰의 수사 끝에 다시 압수됐습니다.
지난 2023년 주식 투자 사기 혐의로
재판에 넘겨졌던 일당은 19억 원가량의
압수금이 주식이 아닌 코인 투자 수익이라고
주장해 몰수 선고를 피했습니다.
이에 재수사를 벌인 대전검찰청은
해당 자금이 코인 투자 사기 등에서 나온
범죄 수익임을 밝혀내고, 자금 세탁에 가담한
조직원 4명을 불구속 기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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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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