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 도시교통공사가 설 명절을
맞아 오는 14일부터 닷새 동안,
성묘에 나서는 교통약자를 위한
'이동 지원' 서비스를 제공합니다.
이동 지원 대상은 세종 은하수공원과
전동면 공설묘지를 방문하는 교통약자로,
휠체어 장애인 1명을 포함해
최대 4명까지 이용할 수 있습니다.
차량은 오는 10일까지 사전 예약을 통해
원하는 시간에 배정받아
편도 또는 왕복으로 이용 가능하고,
예약이 많을 경우 조기에 마감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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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미 yoom@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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