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가 37억 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교통약자 보호구역
개선을 추진합니다.
이에 따라 어린이보호구역, '스쿨존'과
노인보호구역 등 모두 51곳을 대상으로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안전시설을 늘리고,
고령자의 이동 특성을 고려한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에 나섭니다.
또, 캠페인과 교육 프로그램도 진행해
보호구역 내 안전운전에 대한 시민 의식을
높인다는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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