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연휴 귀성·귀경길에 대비해,
충남도가 오는 15일까지
도로 정비에 나섭니다.
정비 대상은 도와 시군이 관리하는
6천431㎞로, 교량과 터널 진·출입부 등
결빙 우려 구간을 중점 관리 대상으로 지정해 집중적으로 살필 계획입니다.
또, 폭설과 강추위에 대비해
결빙 및 제설 취약 구간을 중심으로
도로 순찰을 강화하고, 연휴 기간
교통량 증가가 예상되는 주요 노선에 대해서는 포트홀 보수와 표지판 정비에 나설 방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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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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