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024년 개통돼 세종과
청주를 오가는 대표 광역노선인
B7 버스의 운행이 확대됩니다.
세종시는 기존 다른 노선 일부 감차를 통해
오는 7일부터 버스 차량 4대를 증차하고,
배차 간격을 20분 이내로 단축해
기존 47차례였던 운행 횟수를 58차례로
늘린다고 밝혔습니다.
B7 노선은 지난해 10월부터 석 달간
이용객이 16만 7천여 명을 기록하는 등
개통 이후 이용 수요가 빠르게 늘어
그동안 출퇴근 시간대 탑승하지 못하거나
버스 기사들이 휴게시간을 확보하지 못하는 등
어려움이 있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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