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기술로 개발된 원자력발전소
관련 기밀 자료를 무단으로 유출한
혐의로, 전직 한국원자력안전기술원
원장과 직원 등 4명이, 불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습니다.
이들은 2023년 말부터 두 차례에 걸쳐
심사를 위해 보관 중이던 원전 관련 기밀 자료 1만 8천여 건 등을 외장 하드에 복사해
유출하거나 도운 혐의를 받습니다.
대전지검은 수사를 통해 외장 하드를 회수해
해외 기술 유출 피해는 막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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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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