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안의 한 아파트에서
공사 소음이 시끄럽다며
70대 윗집 이웃을 흉기로 살해해
신상정보가 공개된 양민준에 대한
첫 재판이 내일 열립니다.
대전지법 천안지원 제1형사부는
살인과 특수재물손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양 씨에 대한 첫 공판을
내일 오후 진행할 예정입니다.
양 씨는 지난해 12월 윗집 이웃에게
흉기를 휘두른 뒤, 관리사무소로 피신한
피해자를 쫓아가 차량으로 출입문을 부수고
다시 흉기로 살해한 혐의로 구속 기소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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