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의 사랑의 온도탑이
나란히 100도를 넘어서며
희망 2026 나눔 캠페인을 마무리했습니다.
충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희망2026 나눔캠페인 종료를 하루 앞둔 어제
목표액 210억 4천만 원을 넘는
211억 6천여만 원이 모였다고 밝혔습니다.
앞서 대전과 세종은 각각 지난 16일과 15일
목표 모금액인 73억과 22억 원을 조기에 넘어서
사랑의 온도를 각각 107.8도, 110.1도로
초과 달성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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