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시즌 유일한 FA 미계약자로 남아 있는
한화이글스 손아섭의 거취가
조만간 결정될 전망입니다.
한화 이글스 손혁 단장은 호주 멜버른
스프링캠프 현지에서 “며칠 전 손아섭 측에
구단의 최종 제안을 전달했고, 현재 결정을
기다리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손 단장은 FA 보상금을 낮추는 방안까지 포함해 구단이 제시할 수 있는 선택지를 전달했다며, 현실적인 선에서 계약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손아섭은 FA C등급으로 보상 선수 없이 연봉의 150%만 지급하면 영입이 가능하지만, 시장 상황이 여의치 않아 계약이 늦어져 왔습니다.
한화 잔류 가능성이 거론되는 가운데,
KBO 통산 최다 안타 기록을 보유한 손아섭이 3000안타 도전을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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