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프로배구 정관장이
김연경 감독의 애제자 인쿠시 효과속에
후반기 흥행을 이어갔지만
경기에는 패했습니다.
정관장은 오늘 대전 충무체육관에서 열린
현대건설과의 후반기 첫 홈경기에서
올 시즌 세 번째 만원 관중을 기록했고,
아시아 쿼터 인쿠시의 몽골 가족들도
응원해 눈길을 끌었습니다.
인쿠시는 팀 내 최다인 10점을 올리며
분전했지만, 정관장은 세트 스코어 0대3으로
완패해 리그 최하위와 6연패를 이어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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