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차량에서 불이 나
자칫 큰 화재로 번질 수 있던 상황에서
신고자가 소방당국과 영상통화를 하며
침착하게 대응해 화재 확산을 막은 사실이
알려졌습니다.
충남소방본부는 지난 25일 밤
아산의 한 오피스텔 지하주차장에서
승용차에 불이 났다는 신고가 접수돼
영상통화로 현장 상황을 보며 신고자에게
초기 진화 방법 등을 안내했다고 밝혔습니다.
덕분에 신고자가 소화기로 불길 확산을 막아
다른 차량으로 불이 옮겨붙지 않은 채
2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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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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