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에 별세한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내일 세종에서 영면에 듭니다.
더불어민주당은 내일 오전 발인해
국회 의원회관에서 영결식을 치르고,
세종시 전동면에 있는 고인의 자택에 들렀다가
세종시 은하수공원에서 안장식을 진행한다고
밝혔습니다.
고 이해찬 전 총리의 사회장이
내일 마무리되면서 대전과 세종, 충남에
마련된 시민 분향소도
오늘이나 내일 정오까지만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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