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기아타이거즈와 FA 계약을 맺은
투수 김범수의 보상 선수로
기아의 오른손 투수 양수호를 지명했습니다.
공주중과 공주고 출신인 2006년생 양수호는
지난해 신인드래프트 4라운드
전체 35순위로 기아에 지명됐으며
지난해 직구 시속 최고 153km를 기록하는 등
투구력이 좋다는 평가를 받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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