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산경찰서가 아파트에 마련된
이웃돕기 성금 모금함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로
10대 중학생을 입건했습니다.
붙잡힌 중학생은 지난달
서산의 한 아파트 엘리베이터에 설치된
모금함 10여 개를 훼손해
70만 원가량을 훔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공범 2명이 더 있는 것을 확인하고
이들의 행방을 쫓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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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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