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카이스트 미술관서 로댕·샤갈 작품 상설 전시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30 08:00:00 조회수 99

카이스트 미술관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증받은 
로댕과 샤갈의 작품 총 두 점을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전시에서는 로댕의 대표작 '지옥의 문'에
등장하는 인물을 구상하며 제작된 청동 조각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과
샤갈의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석판화
<노란 광대가 있는 서커스>를 선보입니다.

  • # 카이스트
  • # 미술관
  • # 로댕
  • # 샤갈
  • # 작품
  • # 상설전시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