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 미술관이
익명의 기부자로부터 기증받은
로댕과 샤갈의 작품 총 두 점을
대중에게 공개합니다.
전시에서는 로댕의 대표작 '지옥의 문'에
등장하는 인물을 구상하며 제작된 청동 조각
<기둥 곁의 아담을 위한 습작>과
샤갈의 화려한 색채가 돋보이는 석판화
<노란 광대가 있는 서커스>를 선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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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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