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과학연구소가
한국형 전투기 KF-21의 눈으로 불리는
핵심 장비인 'AESA(에이사) 레이다'의
공대지·공대해 성능을 검증하기 위한
시험 평가에 돌입했습니다.
연구소는 KF-21에 탑재되는 레이다가
공중뿐 아니라 지상과 해상의 표적까지
탐지하고 추적할 수 있을지
앞으로 3년간 기능과 성능을 검증합니다.
한편, 10년간 개발과 시험 평가를 거쳐
성능이 입증된 공대공 모드는
올 하반기에 KF-21에 탑재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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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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