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특구 내 주요 연구기관과
대전과 세종의 생활 거점을 연결하는
자율주행버스가
오늘부터 시범 운행합니다.
전국 최초로 구축한 실사 기반의
고정밀 3차원 지도가 탑재된 관제 시스템으로 운행되는 자율주행버스는 카이스트와 반석역, 세종터미널 등 모두 12개 정류장을 오가며
보행자와 교차로가 혼재된 도심 교통 환경에서
실증을 진행합니다.
버스는 시범 운행 기간인 3월 말까지
무료로 이용할 수 있으며
이후 유료로 전환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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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선진 sjpark@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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