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권을 중심으로
아파트값 상승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세종의 아파트 전셋값이
전국에서 가장 크게 오른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한국부동산원의
주간 아파트가격 동향에 따르면
매매가는 전국 평균 0.10% 상승세 속에
세종과 대전은 각각 0.02%, 0.01% 오른 반면,
충남은 0.02% 떨어져 하락세를 이어갔습니다.
전셋값은 특히, 세종시가 일주일 전보다
2배를 웃도는 0.22% 올라 전국 최고를 기록했고
대전은 0.07% 상승, 충남은 0.01%
하락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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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교선 k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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