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건조특보 속 홍성 야산서 불⋯1시간 만에 꺼져

김성국 기자 입력 2026-01-29 21:00:00 조회수 34

오늘 오후 2시 반쯤 홍성군 서부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당국이 헬기 2대와 
장비 20대, 인력 63명을 투입해 
1시간 만에 불을 껐습니다.

산림청은 정확한 산불 원인과 
피해 면적을 조사할 계획인 한편, 
전국적으로 건조특보가 내려진 만큼 
소각 행위를 금지하고 화재 예방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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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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