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10분쯤
세종시 조치원역에서 60대 여성이
운행 중이던 새마을호 열차에 치여
크게 다쳤습니다.
또, 같이 있던 80대 남편도 다리 통증을 호소해 함께 병원으로 옮겨졌으며
사고로 열차 운행이 30분가량 지연됐습니다.
소방당국은 노부부가 승강장에서 길을 헤매다
철로에 들어갔다가 열차 소리에 넘어져
사고가 난 것으로 보고 있으며,
철도경찰은 자세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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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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