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새벽 0시 40분쯤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별채에서 불이 나
70대 스님이 숨졌습니다.
불은 35㎡ 규모의 별채 한 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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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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