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부여 사찰 별채에서 불⋯70대 스님 숨져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29 21:00:00 조회수 90

오늘 새벽 0시 40분쯤 
부여군 세도면의 한 사찰 별채에서 불이 나
70대 스님이 숨졌습니다.

불은 35㎡ 규모의 별채 한 동을 
모두 태운 뒤 1시간 10여 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피해 규모와 함께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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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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