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뒤 방송되는
대전MBC 시사 토론 '시시각각'에서는
내일 발의 예정인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의 주요쟁점을 따져봅니다.
토론에서는 4년간 최대 20조 원의
정부 재정 인센티브 안을 특례로 명문화하는 등
보다 안정적이고 구체적인 계획이 필요하다는
논의가 이어졌습니다.
또, 특별법 입법의 속도전에 우려를 표하면서도 공공기관 우선 이전 등의 비용은
재정 지원에서 제외하는 등 세부 사항에 대한
면밀한 검토의 필요성이 제기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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