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지하수·놀이터 모래 속 '1급 발암물질' 측정 기준 물질 개발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29 08:00:00 조회수 37

지하수나 놀이터 모래 속 1급
발암물질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기준 물질을, 국내 연구진이 개발했습니다.

한국표준과학연구원은 빛을 이용해 
놀이터 모래 등에 숨어있는 1급 발암물질인 
'6가 크로뮴' 고유의 신호를 포착해 
함량을 정확히 측정할 수 있는 
규조토 인증표준물질을 개발했습니다.

연구진은 지하수와 토양 오염 감시의 
정확도를 높이고, 국제 환경 규제에 대응하는 
수출 기업의 경쟁력 확보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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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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