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장례 절차가
진행되면서, 6.3 지방선거
입지자들이 출판기념회 등 공개 행사를
연기하는 등 추모에 동참하고 있습니다.
김정섭 전 공주시장과 양승조 전 충남지사는
당초 모레 예정했던 출판기념회를
각각 다음 달 1일과 8일로 미뤘습니다.
한편, 서천군도 군추모위원회를 구성해
이 전 총리 분향소를
봄의 마을 소녀상 인근에 마련하고
오는 토요일까지 운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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