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조한 날씨 속 전국적으로 산불이
잇따르는 가운데 오늘 오후 3시 20분쯤
공주시 정안면의 한 야산에서 불이 나
산림 당국이 헬기 1대와 장비 7대 등을 투입해
40분 만에 진화됐습니다.
앞서 산림청은 전국의 산불 경보 단계를
'주의'와 '경계'로 격상했으며
"최근 건조하고 바람까지 강하게 불어
산불 위험이 크다"며 불씨 관리에
각별한 주의를 당부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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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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