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통합 추진과 관련해
대전과 충남에서 반대 목소리가 커지는 반면,
광주, 전남에서는 쟁점을 줄여 가면서
이재명 대통령이 거듭 광주전남 추진 상황에
긍정적인 반응을 보였습니다.
이 대통령은 자신의 SNS에 광주전남에서
통합시 명칭을 '전남광주특별시'로,
약칭은 '광주특별시'로 합의했다는 기사를
소개하며 "대화, 타협 공존..과연 민주주의
본산답습니다"라고 평가했습니다.
앞서 신년 기자회견에서도
'대전충남의 반대 기류'를 언급하고
"전남광주는 확실하게 될 것 같다"며 두 지역 통합에 대한 미묘한 시각 차이를 내비쳤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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