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의회가 일·가정 양립을 위해,
남성 육아휴직을 장려하는
조례를 추진합니다.
시의회 민경배 의원이 대표 발의한
조례안에는 남성 육아휴직 지원계획 수립,
남성 육아휴직 장려금 지급 등이 포함됐으며,
조례안은 다음 달 임시회 본회의에서
최종 의결될 예정입니다.
한편 지난 2024년 기준
대전의 남성 육아휴직자는 천9백여 명으로,
전체 육아휴직자의 30%가 채 안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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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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