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광역전철 부정승차
적발 건수가, 전년보다 60%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한국철도공사는 지난해 광역전철 부정승차
단속 건수가 4천5백여 건으로 1년 전보다
천 7백여 건, 60%가 늘었고 단속 금액도
3억여 원으로 50% 이상 증가한 것으로
집계했습니다.
이는 코레일이 빅데이터 등을 활용해
부정 승차 단속을 강화한 데 따른 것으로,
코레일은 출퇴근 시간대 반복적인 무임,
할인 승차권 등 의심 사례를 추려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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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은선 eunsun@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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