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과 세종, 충남 지역의 지난해
수출액이, 역대 최대인 천억 달러를
돌파했습니다.
한국무역협회 대전세종충남지역본부가
발표한 지난해 수출입 동향 보고서를 보면,
지난해 지역 내 수출은 1년 전보다 4.8%
증가한 천 35억 달러로, 역대 최대이자
국내 전체 수출액의 약 1/7에 해당하는
규모로 집계됐습니다.
같은 기간 수입은 7.8% 감소한 435억 달러로,
무역수지는 600억 달러 흑자를 기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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