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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에서 수도권 쓰레기 4만 2천여 톤 처리⋯충청권 공동 대응

최기웅 기자 입력 2026-01-28 08:00:00 조회수 45

올해 수도권 생활폐기물 직매립이 
금지된 뒤, 충남 서산과 공주, 
당진과 천안 지역 업체들이, 수도권
지자체들과 4만 2천여 톤가량의 
폐기물 처리를 계약했다고
충남환경운동연합이 밝혔습니다.

환경연합은 "정부는 수도권 생활폐기물 
민간 위탁 처리에 대한 대책을 수립해 
시행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이와 관련해 대전시와 세종시, 충남도와 
충북도는 수도권 쓰레기의 유입 동향을 공유해 
불법 반입 여부를 합동 단속하고, 
제도 개선을 위한 대응 체계도 가동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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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기웅 kiwoong@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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