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오전 7시쯤 세종시 나성동의
한 건설 현장에서, 50대 노동자가
30여 m 높이의 땅을 뚫는 기계,
천공기 꼭대기에서 고공시위를 벌였습니다.
해당 노동자는 건설사 재하도급 업체 소속으로 공사 대금을 받지 못해 시위에 나섰으며
경찰과 소방당국의 설득 끝에 7시간 만에
소방차 사다리를 타고 내려왔습니다.
건설사와 하도급, 재하도급 업체 3곳은
곧 대금 문제를 처리하기로 했으며,
경찰은 불법 행위가 있는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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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국 good@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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