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 이랜드 화재, 보상은 지지부진

김지혜 기자 입력 2026-01-27 08:00:00 조회수 139

지난해 11월 발생한 천안 이랜드
물류센터 대형 화재 피해와 관련해
천안시가, 신속한 보상을 이랜드에 요구했습니다.

천안시는 "이랜드 측의 소극적인 태도로 
보상 추진이 지연돼 7차례 간담회를 열어
피해 주민과 기업에 신속하고 실질적인 보상을 추진하도록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화재 당시 안에 있던 의류가 모두 불에 탔고,
화재로 인한 분진과 연기가 
인근 아파트와 공장으로 날아들면서 
2차 피해도 발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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