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전·충남 통합에 강한
의지를 밝히며, 속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데 이어, 내일은
김민석 총리가 직접 충남과 대전을 잇따라
방문해 타운홀 미팅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원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보장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지역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주당도 이르면 이번 주
229개의 특례가 담딘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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