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가 대전·충남 통합에
강한 의지를 밝히며
속도전에 나서고 있습니다.
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1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광역 통합의 방향이 흔들려서는
안 된다"고 강조한 데 이어,
오는 27일에는 김민석 총리가
직접 충남과 대전을 잇따라 방문해
타운홀 미팅을 갖습니다.
이 자리에서 김 총리는
대전·충남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원 지원과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보장 등
다양한 인센티브 방안을 지역민들에게
설명할 계획입니다.
한편, 민주당도 이르면 이번 주
229개의 특례가 담딘 대전·충남
통합특별법을 발의할 예정인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통합
- # 속도전
- # 김민석
- # 총리
- # 27일
- # 행보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