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 밤 9시 45분쯤
보령시 대천동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투숙객 20여 명이 대피했습니다.
불은 1층 보일러실 일부를 태워
소방서 추산 천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30분 만에 꺼졌고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자세한 화재 경위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 # 보령
- # 숙박업소
- # 불
- # 투숙객
- # 대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문은선 eunsun@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