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트남 출장 중인
이해찬 전 국무총리가
어제 건강이 급격히 악화해
현지 병원으로 응급 이송됐습니다.
이 전 총리는 병원 이송 과정에서
심정지도 있었지만 지금은 호흡이
돌아온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청양 출신의 이 전 총리는 7선 국회의원에
노무현 정부에서 국무총리를 지냈으며
지난해 민주평통 수석부의장으로 임명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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