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추위가 지속하면서 자치단체마다
한파대책 전담조직을 가동하는 등
사고 예방에 안간힘을 쓰고 있습니다.
논산시는 생활지원사를 활용해
혼자 사는 어르신이나 장애인 등의
안부 확인을 강화하는 한편 정보통신기술
응급안전 시스템을 도입해 야간이나 주말
돌봄 공백 발생에도 대비하고 있습니다.
공주시는 한파쉼터 난방기 상태를 점검하고
지역별로 한랭질환 예방을 위한 행동요령을
안내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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