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젯밤 9시 50분쯤 서천시 화양면의
곤충 사육시설에서 불이 나
3시간 반 만에 꺼졌습니다.
이 불로 시설 3개 동이 모두 타고,
1개 동 일부와 곤충, 사육 설비 등도 소실돼
소방서 추산 5억 8천만 원의 피해가 났습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전기적 요인으로
불이 난 것으로 보고 현장 감식을 벌이는 등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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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연 kky27@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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