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 8시 40분쯤
논산시 연산면의 한 비닐 원료 생산 공장에서
원료 포대를 정리하던 60대 노동자가
쏟아진 500kg짜리 포대에 깔려
심정지 상태로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경찰과 노동당국은 사업장의 작업을 중지시키고
중대재해 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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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혜현 do99@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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