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이스트가 올해 수시모집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지원자들을
모두 탈락시켰습니다.
더불어민주당 황정아 의원이
카이스트로부터 받은 자료를 보면,
수시 지원자 가운데 12명을
학교폭력으로 감점했고 모두 불합격했습니다.
교육부의 '학교폭력 근절 종합 대책'에 따라
올해부터 모든 대입 전형에
학폭 조치 사항이 의무적으로 반영됐으며
올해 대입 수시전형에서 학교폭력 이력이 있는 전국 수험생의 75%가 탈락했습니다.
- # 카이스트
- # 학교폭력
- # 이력
- # 수시
- # 지원자
- # 전원
- # 탈락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승섭 sslee@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2026-01-22 22:21
작성자에 의해 삭제된 답글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