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이글스가 내야수
노시환에게, 지난해보다 203% 오른
10억 원을 안기는 등, 선수 62명과
연봉 계약을 마쳤습니다.
투수 김서현은 지난해보다 200% 인상된
1억 6천800만 원을 받게 됐고,
외야수 문현빈은 120% 오른 2억 2천만 원,
내야수 하주석은 122% 인상된 2억 원에
연봉 계약을 맺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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