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 환경단체들이, 4대강
재자연화를 즉각 추진하라고
촉구하고 나섰습니다.
보철거 시민행동은 기후에너지환경부 앞에서
기자회견을 열고 "이재명 정부가 출범한 지
8개월이 지났는데도 4대강 재자연화는
여전히 제자리"라고 비판했습니다.
이들은 "올해 4대강 보 처리방안을
확정하겠다고 대통령 업무보고한
김성환 장관은 즉시 추진 단위를 조직하고,
보 처리 방안 마련을 위한 세부 용역들을
발주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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