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세청은, 지난해 국경 단계에서
역대 최고치인 천 2백여 건,
3천 kg이 넘는 마약류를 적발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이는 중남미발 대형 코카인 밀수와
클럽 마약 등의 적발이 크게 늘었기 때문인데, 코카인 대형 밀수를 제외하면
아시아 지역 밀수가 여전히 가장 많았습니다.
특히, 여행자를 통한 밀수가
건수와 중량 모두 대폭 증가했고,
특송화물은 건수는 늘고 중량은 감소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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