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와 여당이 대전충남 통합에
속도를 내면서, 대전과 충남
시도의회도 통합시의회 운영 논의를
본격화합니다.
대전시의회와 충남도의회는 각각
22명과 48명의 의원들로 구성돼 있는데,
통합시의회 출범 시 활용할 사무실과
본회의장 등 현황 파악과 함께
의정사무통합 등에 대해 논의를 시작했습니다.
통합시의회의 경우, 조례로 위임하는
사항이 많을 것으로 예상돼 의회사무처 조직, 상임위원회 배분과 원 구성 등
조율해야 할 과제가 적지 않습니다.
- # 대전
- # 충남
- # 시도의회
- # 통합
- # 논의
- # 본격화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