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청양 숙박업소·천안 목공소 등에서 화재 잇따라

이혜현 기자 입력 2026-01-21 21:00:00 조회수 112

오늘 낮 1시 10분쯤 청양군 청양읍의 
공사 중인 숙박업소에서 불이 나
건물 내부와 주차된 차량 일부를 태운 뒤
30여 분 만에 꺼졌습니다.

화재 당시 옥상에서 용접 작업 중이던 작업자는 스스로 대피해 다친 사람은 없었습니다.

앞서 오늘 새벽 0시쯤에는 천안시 수신면의 한 목공소에서 전동공구 배터리에서 시작된
것으로 추정되는 불이 나
컨테이너 작업장 한 개 동 등을 태워 
소방서 추산 5천9백만 원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시간 20분 만에 꺼졌습니다.

  • # 청양
  • # 숙박업소
  • # 천안
  • # 목공소
  • # 화재
  • # 잇따라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혜현 do99@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