권오을 국가보훈부 장관이
"독립기념관의 존재 이유에 적합하지 않은
김형석 관장의 여러 언행을 가장 심각하게
봤다"며 "자리를 내놓는 게 맞지 않겠느냐"고
밝혔습니다.
권오을 장관은 MBC 라디오 프로그램에 출연해 "김형석 관장의 의견을 듣는
청문회 절차를 거쳐야 한다"며
독립기념관 이사회에서 의결한 김 관장의
해임안을 이달 말이나 다음 달 초에
제청하겠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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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섭 sslee@tj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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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22 02:15
◎ 진행자 > 그래요. 해임 요구의 근거가 됐던 것이 감사 결과 14건의 비위였잖아요. 근데 저는 여기서 하나 궁금한 게 해임 말고요. 이것이 실정법 위반이어서 사법 조치가 필요한 부분들도 있다고 판단을 하시는 겁니까?
◎ 권오을 > 그렇지는 않습니다.
2026-01-22 02:13
◎ 진행자 > 지금 보도나 이런 거 보면 법카 유용도 있고 그러면 고발 사항이 될 수가 있고 고발이 되면 과태료가 최고 2천만 원까지도 나올 수 있다, 이런 보도를 제가 접한 바가 있었는데
◎ 권오을 > 그 문제를 가지고 자리까지 박탈할 정도는 아니다. 저는 그렇게 판단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