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법 천안지원 형사1부는 캄보디아
범죄 조직에 가담해 54명에게 60억 원을 가로챈
혐의로 기소된 40대 총책에게 징역 15년을
선고했습니다.
피고인은 자신들이 개발한 앱을 설치하면
투자 종목을 추천해 주겠다고 속인 뒤
투자금을 가로챈 조직의 한국 총책을 맡아
조직원을 공급하는 등 범행을 주도한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 # 캄보디아
- # 범죄
- # 조직
- # 가담
- # 60억
- # 40대
- # 징역
- # 15년
Copyright © Daejeo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김광연 kky27@tj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